‘노란 물결’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32만 인파 속 성황리 폐막

구리시는 ‘유채 만발, 구리의 봄’ 주제로 3일간 약 32만 관람객이 다녀간 ‘2026 구리 유채꽃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구리시, ‘유채 만발, 구리의 봄’ 주제 3일간 한강변 수놓아…노란 물결 속 봄의 향연 화려한 가수 라인업·불꽃 쇼로 시민들 호응 경기 구리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26 구리 유채꽃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리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26 구리 유채꽃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리시 제공 구리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 약 3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봄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채 만발, 구리의 봄’을 주제로 ▲볼거리 ▲즐길 거리 ▲살 거리 ▲먹거리 ▲관람객 편의 지원 등 5가지 핵심 요소에 집중했다.. 한강변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노란 유채꽃 단지는 나들이객들의 포토존이 됐으며, 시민들은 화창한 봄 날씨 속에서 자연이 주는 정취를 만끽했다.. 구리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26 구리 유채꽃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리시 제공 지역 경제와의 상생도 돋보였다.. 구리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참여한 지역경제 활성화 부스에서는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선보였다.. 특히 먹거리 구역은 합리적인 가격과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설무대 공연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8일 전야제에서는 빅마마 이지영, 은가은, 신승태가 무대를 꾸몄으며, 9일 개막식에는 박상철, 자두, 양지은이 출연해 축제 열기를 더했다.. 이어 10일 폐막식에서는 성민, 박혜원(HYNN), 안성훈, 전유진이 출연해 관람객들의 큰 환호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10일 폐막식에서 진행된 불꽃 쇼는 한강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구리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26 구리 유채꽃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리시 제공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유채꽃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꽃밭에서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고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급쟁이 맞아?” 1인당 440억 ‘잭팟’…현금으로 …. “부자들도 못 참고 올라탔다”…현금 빼고 80%까지 베팅한다는 주식[부자들의 투자전략…. “차가 나보다 운전 잘해”…운전 중 핸들 놓고 화장한 中 여성, 결국 벌금 “일본서 이게 무슨 망신”…간 큰 한국인, 1만번의 수상한 행적 “제발 그만 사가라” 비명까지…일본인들 한국서 싹쓸이 한다는 ‘이것’ 이어 “행사 동안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헌신적으로 수고해 주신 자원봉사자, 관계 공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구리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26 구리 유채꽃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리시 제공 한편, 구리시는 이번 축제가 알찬 프로그램 구성과 철저한 안전관리,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가을 예정된 코스모스 축제 역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구리=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View English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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